▶ 네이버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서 2분기 연속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 광고비 실적·달성률 전반에서 두각…네이버와의 강력한 시너지 및 전문성 증명
[사진1] 플레이디, 2026년 2분기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1위 선정
성과를 넘어 성장을 설계하는 AI 마케팅 파트너 플레이디(대표이사 조명진)가 ‘2026년 2분기 네이버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에서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1위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플레이디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네이버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은 네이버와 파트너사가 고성장 목표에 도전하며 파트너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집중 지원 프로그램이다. 플레이디가 이번에 선정된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타겟 달성률 ▲성장 규모 ▲핵심 전략 지표인 ‘ADVoost 스크린 세일즈’ 등 성장기여지표(Boost Index)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개사에게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플레이디는 이번 2분기 평가에서 질적·양적 지표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연말 네이버 어워즈 시상 항목에 반영되며, 내년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 시에도 핵심 참고 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디는 지난 2025년 하반기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 ‘Best Partner-SA(검색광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매 분기 성과를 경신하며 국내 대표 플랫폼인 네이버와의 강력한 시너지와 광고 집행 전문성을 입증했다.
플레이디 조명진 대표이사는 “지난 1분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구성원이 합심해 고객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프로그램에서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광고주 니즈에 최적화된 AI 마케팅 파트너로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