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지난주 16~17일, 엔서치마케팅의 점심시간은 유독 시끌벅적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코니돌 만들기'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엔서치마케팅은 작년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었는데, 이번 봉사 활동은 신청 시작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답니다. 

직장 생활의 낙인 점심시간도 반납하고 김밥으로 끼니를 채우며 봉사 활동에 몰두하는 모습! 

NSM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사진 클릭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