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3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주 금요일, 분당 KT 사옥에서 KT 및 그룹사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 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KT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데이

 KT 황창규 "5대 플랫폼전략 위해 그룹 역량 합쳐야" 

 황창규, 2기 첫 일성 "올해 그룹 매출 10조 시대 연다"

지난 10월 KT 그룹의 일원이 된 엔서치마케팅도 이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KT그룹은 그룹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저희 ‘엔서치마케팅’을 인수하였고, 

지난 5월에는 스팸 차단 기능을 갖춘 ‘후후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KT CS에서 사업부를 분할해 ‘후후앤컴퍼니’를 신설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LG유플러스를 지니뮤직(옛 KT뮤직)의 2대 주주로 받아들이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경쟁사와 손을 잡는 모습도 보였죠.

황창규 회장님은 이 자리에서 “KT그룹의 역량을 모아 플랫폼 사업자로 완벽히 변신하고,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술 1등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엔서치마케팅이 KT그룹에 합류한 후 참여한 가장 큰 행사이기도 했고, 

참석하신 분들께 'No.1 Data Marketing Company 엔서치마케팅'을 알리기 위해 홍보 부스와 아낌없는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소통과 임파워먼트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갖고 KT그룹 전 임직원의 역량을 다시 한번 결집해 줄 것”을 바라는 황창규 회장님의 당부로 끝이 났습니다. 

엔서치마케팅도 역량을 결집하여 KT그룹 내에서 시너지를 낼 뿐만 아니라, 

광고주 여러분들께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