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KT그룹 온라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의 채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2017KT그룹 하반기 공채 플레이디 신입사원 4과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지난주 전해드린 ‘입사편에 많은 분들께서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은 채용 시리즈 2탄으로 신입사원 4人과 플레이디의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2017KT그룹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PA미디어팀 김도경 사원, 임혜은 사원, 솔루션기획팀 강솔 사원, 마케팅기획팀 정혜인 사원)에게 플레이디는 어떤 의미일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Q. 처음 플레이디에 왔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김도경: 처음 플레이디에 왔을 때 상대방을 배려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이디 1차 면접 당시, 저는 초행길에 길을 헤매다 간신히 시간에 맞춰 면접장에 들어섰는데요. ‘늦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헐레벌떡 뛰었던 터라, 면접장에서도 목소리가 파르르 떨렸습니다. 그런데 사시나무 떨듯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제게 면접관님은 편안하게 대답해도 된다라며 웃으면서 말씀해주셨어요. 그 목소리가 어찌나 따뜻하게 들렸는지, 지금도 종종 그 음성이 생각 나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때의 아찔했던 기억으로 지금은 팀 내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하고 있습니다.(웃음)
 
정혜인: 저도 도경 사원하고 비슷한데요. 처음 플레이디에 처음 왔을 때 직원을 배려하는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면접 볼 때 임원분들께서 참 친절하게 대해주셨거든요. 으레 임원 면접은 어렵고 딱딱한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모두들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저에 대해 편안하게 풀어놓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강솔: 저도 마찬가지예요. 회사라는 곳은 위계질서가 심하고 딱딱한 분위기라고만 생각하고 있던 제게 플레이디는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지위의 고하에 관계없이 사내 카페에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모습은 회사가 아닌 일반 카페에 들어온듯한 느낌을 주었죠. 
   
임혜은: 저는 무엇보다 임직원분들의 젊고 밝은 분위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임원 면접을 보기 전에 저는 사내 카페 모카에서 대기를 했는데요. 우선 회사 안에 카페가 있는 것이 신기했어요. 다들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가 꼭 유럽 노상 카페의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또 카페의 음료 가격도 저렴해서 두 번 놀랐답니다.


Q.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플레이디의 복지가 있다면?
강솔: 플레이디의 많은 복지제도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조식입니다. 요즘 직장인 분들 사실 아침 챙겨 먹을 여유가 없잖아요. 플레이디의 조식은 종류가 빵, 김밥, 시리얼, 우유, 과일 등으로 다양한 편이고 맛도 좋습니다. 제가 평상시 입이 짧은 편인데요. 조식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맛있게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웃음)  
 
정혜인: 제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플레이디의 복지는 PS 제도입니다. PS 제도는 한 달에 한 번 원하는 날 2시간 일찍 퇴근하거나 2시간 늦게 출근하는 제도인데요. Punch Stress라는 뜻처럼 2시간 일찍 퇴근해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김도경: 저도 친구들에게 PS 제도를 제일 자랑하고 싶어요. PS는 약속 있는 날, 혹은 늦잠 자고 싶은 날 꿀잠을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임혜은: 맞아요. PS 제도는 휴가와는 별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저는 다른 기업들과 달리 명절 연휴 전날 하루 더 쉴 수 있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연차에서 제하지 않고 모든 직원에게 유급 휴가 1일을 더 제공해주기 때문에 명절의 넉넉한 분위기를 좀더 오래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Q. 3개월간 근무한 플레이디를 형용사로 표현한다면?
김도경:열려있는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광고 업계 자체도 오픈 되어있는 경쟁구조를 갖고 있지만, 플레이디는 동시에 분위기도 자유롭고, 배움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에게 플레이디는 말 그대로 열려있는곳입니다.
 
강솔: 저는 플레이디를 끊임없는회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광고업계에서 끊임없는 도전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왔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는 회사가 될 것이라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또 직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들로 입사 후에도 끊임없이 자신의 커리어를 성장시킬 수 있는 회사이기에 플레이디를 끊임없는이라는 형용사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임혜은: 플레이디는 놀라운’이란 형용사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알면 알수록 새로운 점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놀랍고, 계속해서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놀랍습니다.
 
정혜인: 플레이디를 형용사로 표현한다면 ‘자유로운’이 아닐까요?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시설도 갖추어져 있죠. 실례로 직원들의 휴식 공간인 카페 안에는 다트, 포켓볼 등과 같은 게임 공간이 있어 언제든 자유롭게 와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보았을 때 플레이디 하면 가장 먼저 자유로운이란 형용사가 떠오릅니다.
 
 
Q. 나에게 플레이디란?
정혜인: 플레이디란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플레이디에 와서 좋은 동기들과 좋은 동료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통해 지금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임혜은: 나의 첫 직장생활의 꿈을 실현시켜준 곳입니다. 플레이디에 입사하여 난생 처음으로 사원증도 걸어보고 명함도 만들고, 당당하게 사내 시설을 누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사회초년생인 저를 주변에서도 잘 챙겨주셔서 제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한 곳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강솔: 제게 플레이디는 플레이 그라운드, 즉 놀이터라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다양한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뛰어노는 놀이터처럼 플레이디에서 교류하는 모든 분들과 즐겁게 맡은 업무를 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놀이터에서 골목대장이었던 실력을 발휘하여,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더욱 즐거운 플레이디로 만들어가겠습니다.(웃음)
 
김도경: Play with Data for Development! 저에게 플레이디는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더 짜임새 있는 온라인 마케팅 퍼포먼스 전략을 세우는 곳입니다. 동시에 광고주와 플레이디, 그리고 저 스스로의 발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는 플레이디에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 무럭무럭 성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17 하반기 KT그룹 공채 플레이디 신입사원 4과의 유쾌한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