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KT그룹 온라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의 채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2017년 하반기 KT그룹 공채로 입사한 플레이디 신입사원 4과의 인터뷰를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신입사원 4과의 인터뷰는 ‘입사’와 기업문화’ 2탄으로 진행되는데요. 오늘은 KT그룹 공채 플레이디 신입사원들의 입사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7KT그룹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은 플레이디에 입사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혜인: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기획팀의 정혜인 사원입니다.
임혜은: 저는 2017 KT그룹 하반기 공채로 플레이디에 입사한 PA미디어팀 임혜은입니다.
강솔: 안녕하세요. 솔루션기획팀 로그분석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솔입니다.
김도경: 동기들과 함께 1월부터 정식으로 발령받아 PA미디어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도경입니다.
  
Q. KT그룹 플레이디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임혜은: 학창시절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온라인 광고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플레이디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졸업 후 광고 컨설팅 분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업계 선두인 플레이디의 입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김도경: 저 또한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1년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 AE로 근무하며, 온라인 마케팅이 앞으로 광고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플레이디는 업계를 리드하는 전문성을 갖춘 회사이기 때문에 제 발전 가능성을 잘 이끌어내 줄 곳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혜인: 저는 플레이디가 국내 최대 데이터를 보유한 KT와 국내 1위 미디어렙 나스미디어의 시너지를 통해 더욱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장 가능성을 가진 기업의 일원으로서 저도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강솔: 저는 동기들과 다르게 대학에서 IT를 전공했는데요. IT를 전공하면서,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업계에서 여러 솔루션을 기획해보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광고 회사 중 플레이디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무엇보다 성장하는 회사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검색 광고 대행사 1등의 노하우는 물론이거니와 앞으로 KT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많은 솔루션을 기획할 기회가 많은 곳이라 생각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광고 업계에 취업하기 위해 학창시절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정혜인: 저는 학창시절 광고학을 전공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광고 관련 수업을 들으며 전공 지식을 쌓았고, 광고 동아리와 학회에 가입하여 공모전에 도전하여 수상한 경험도 있죠. 실무에 대한 갈증은 KOBACO 광고교육원에서 수업을 들으며 해결했는데요. 직접 스마트 광고 아카데미를 수강하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실무를 익히려 노력했습니다.

임혜은: 저는 학창시절 어문을 전공했는데요. 광고 산업 쪽으로 진로를 결정한 후 광고에 대한 이론을 쌓기 위해 관련 서적을 참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또 저도 광고 동아리나 대행사 인턴, 광고 기업 아르바이트 등 계속해서 업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광고업계에 취업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커리어 포커스를 광고에 맞추고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강솔: 저는 공대생으로서 광고업계에 대한 지식이 많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관련 블로그나 책자들을 많이 참고하여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던 것 같아요. 직무에 맞춰 최대한 준비를 하고자 기획을 담당해 교내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등의 활동을 했고, 기획자로서 많은 분들께 발표할 수 있는 업무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발표하는 모습을 녹화하여 수시로 연습했습니다.

김도경: 저는 온라인 마케팅의 다양한 장점 중 하나가 글로벌 광고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한국 제품에 대한 글로벌 니즈가 높아지고 있기에, 앞으로 광고 업계에서 외국어 역량이 중요한 경쟁력이 될 거라 생각하죠. 그래서 학창시절 외국어 능력을 기르려 노력했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SNS인 웨이보의 바이럴 마케팅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간접적으로 업무 역량을 길렀습니다. 이건 여러분께 드리는 저만의 꿀팁인데요. 중요 광고 매체의 뉴스레터를 정기적으로 구독하면 온라인 광고 트렌드에 대해 아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Q. 면접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과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김도경:광고주와 대행사의 이익 중 어떤 것을 먼저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광고주와 대행사의 이익이 상충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그 질문에 광고주의 성장이 결국 플레이디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실무를 배우며 실제로 가끔 고민하는 질문이기도 하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임혜은: 저는 인턴 전형 기간 동안 다른 곳에 합격한다면?”이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연히 현장에 있던 모두가 플레이디를 선택한다고 답했죠.(웃음) 저는 인턴에 합격한다면 그 즉시 다른 기업의 모든 전형을 중단하겠다라고 대답했는데, 그 순간 면접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웃으셔서 당황했습니다. 고민 없이즉시라는 단어에 힘을 주어 말해 모두 빵 터지시지 않았나 싶습니다.(웃음)

정혜인: 면접 때 받은 질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푸는지에 대한 질문이던 것 같습니다. 여러 명의 면접자들이 각각 스트레스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해서 경직되었던 면접 현장이 한층 부드러워졌던 것 같아요.

강솔: 저는 입사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란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회사와 직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신의 비전을 말씀드려야 하기에 날카로운 질문이라고 생각했죠. 대체적으로 많은 생각이 필요한 질문들이 많았고, 그만큼 회사와 잘 통하는 사람을 뽑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 앞으로의 각오가 있다면?
김도경: 온라인 마케팅은 앞으로 더 발전해나갈 업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플레이디도 더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믿는데요. 이런 발전 과정에서 광고주, 플레이디, 선배, 동료들과 함께 마케팅의 성공을 돕는 퍼포먼스 전략가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멈추지 않고 성장해나가는 플레이디으로 자리하겠습니다.
 
강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1위로 성장함과 동시에, 광고업계에서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솔루션을 기획해내겠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저는 기획의 시작은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는 데에 있다고 보는데요. 함께 일하는 동료, 솔루션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 위의 목표를 이뤄내고 더 나아가 플레이디가 업계에서 더 높은 자리로 나아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정혜인: 저는 목표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행에 옮겨 목표를 실현하는 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정한 목표를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제 자신 또한 성장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임혜은: 면접 때 앞으로의 포부로 광고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까지는 신입사원으로서 적응하는 단계였지만, 앞으로는 그 포부처럼 전문성을 갖추어 회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KT그룹 공채 플레이디 신입사원 4과의 인터뷰는 2탄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