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직장 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내 동호회! 

플레이디에는 다양한 사내 동호회가 조직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흥과 자유로움이 뿜뿜~하는 플레이디 미디어렙본부 메이블의 볼링 동호회 <닥치고 스트라이크>를 소개합니다. 

이름부터 시원시원한~ <닥치고 스트라이크> 회원들의 유쾌한 동호회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Q. 플레이디의 사내 동호회 <닥치고 스트라이크>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동호회 회장 A: 저희 <닥치고 스트라이크>는 볼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입니다. 자타 공인(?) 회사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웃음) 볼링 동호회로써 직급에 관계없이 볼링이란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회죠

Q. 동호회 이름 <닥치고 스트라이크뭔가 심오한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
회원 B: <닥치고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은 회원 중 한 분이 순간적으로 떠올린 이름이에요. 볼링의 스트라이크 장면을 생각하면 시원시원하지 않습니까? 저희는 동호회명에 긴 설명 필요 없이 볼링을 온몸으로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Q. 동호회 분위기는 어떤가요?
회원 C: 저희 동호회의 자랑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요. 음... 플레이디에서 가장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를 자랑한다고 자부하죠. 꼭 동호회 모임이 아니더라도 퇴근 후 평상시 회원들끼리 자주 저녁을 먹기도 하고요. 회원들 모두 성격이 소탈하다 보니 모임을 갖는 데에 부담이 없어요.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들 만나기도 어렵잖아요? 동호회 활동을 하다 보니 그런 아쉬움도 많이 준 것 같아요. 

Q. 동호회를 들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회원 D: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같은 팀 분들하고만 친해지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런데 동호회를 든 후에는 교류가 없던 다른 부서 분들하고도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회원 E: 뿐만 아니라 볼링이라는 스포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실제로 동호회 활동을 시작한 후 볼링에 빠져서 전문가용 장비 같은 걸 구입하는 분들도 있죠. 동호회 활동을 진짜 취미로 키우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Q. 모임은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회원 F: 보통 분기에 한 번씩 모임을 진행합니다. <닥치고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처럼(웃음) 일단 볼링을 먼저 치고, 끝난 후에는 저녁을 먹으며 회포를 풀죠. 아무래도 인원이 꽤 있다 보니 최대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날을 정해서 만남이 이뤄집니다.

Q. <닥치고 스트라이크앞으로의 계획이 있나요?
동호회 회장 A: 2018년 상반기인 만큼 열심히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고요. 볼링과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오시면 따뜻하게 환영하겠습니다. 체력을 기르고 싶으신 분들! 또 주변 동료들과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 운동 잘 못한다고 차별하지 않으니 연락 주세요.(웃음) 

 

(사진 클릭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