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바야흐로 봄은 기업 워크샵의 계절이죠?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는 들녘의 꽃들처럼 기업은 한 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직 워크샵으로 다시 한 번 의기투합의 시간을 갖는데요. 플레이디의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잘 먹고, 잘 노는 워크샵 '플레이샵'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샵은 말 그대로 조직원들끼리 각종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플레이디의 즐거운 워크샵을 말하는데요. 이미 여러 콘텐츠로 많은 분들께 소개된 바 있죠?

 

 

올해도 어김없이 플레이디 플레이샵의 시즌이 돌아왔는데요~

플레이디의 플레이샵은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원하는 컨셉으로 진행되는데요. 시간, 장소, 방법 등 모두 자유롭게 정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샵 기간은 근무일 기준 최대 1.5일로, 1박으로 가는 경우는 보통 목요일 오후에 출발해서 금요일까지 실컷 놀고(물론, 회사에 다시 오지 않고) 집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출발해서 토요일에 오후에나 돌아오는 많은 회사들의 워크샵과는 비교 불가!!) 그리고, 당일치기를 한다면 주중 언제든 눈치보지 않고 진행이 가능하답니다. 
장소나 프로그램도 전국 각지로의 식도락 여행은 물론이고, 레저/스포츠 참여, 유행 트렌드 체험(방탈출카페, VR체험 등), 공연 관람, 놀이공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가능합니다. 
플레이샵 단위도 개별 팀별, 실별, 본부별 또는 팀 연합 등 성향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디人들과 어울리며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플레이디의 플레이샵은 모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선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방법을 추구하고 있답니다. 

그럼 최근 진행된 플레이디 여러 조직의 플레이샵을 사진으로 살짝 구경해볼까요?

 

(사진 클릭 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