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종, 취급 상품에 따라 나에게 꼭 맞는 특화된 로그분석 솔루션을 찾는 광고주들이 많아졌는데요. 플레이디는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2월 온라인 마케팅 특화 활동 분석 솔루션 ‘TERA(테라)’를 출시하였습니다.

 

출시된 지 2, TERA는 최적화된 기능과 편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는데요. 오늘은 플레이디 온라인 마케팅 활동 분석 솔루션 TERA를 제작한 솔루션전략실의 유재신 실장님, 솔루션기획팀 송미영 차장님, 플랫폼개발팀 최은규 팀장님, 김희연 과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TERA 탄생부터 사용 꿀팁까지 A to Z를 소개해드립니다!

 

 

 

Q. TERA에 대해 아직 생소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솔루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재신 실장: , TERA온라인 마케팅 활동 분석에 특화된 로그분석 솔루션입니다. 로그분석 솔루션이란 체류시간, 구매 가치 등 웹사이트에 방문한 방문자의 행동, 구매 패턴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플레이디의 TERA는 단순 로그분석을 넘어 광고주들이 효과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의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라인 마케팅 활동 분석 솔루션이라는 명칭을 달았습니다.
 
Q. TERA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건가요?
유재신 실장: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분석 활동이 꼭 필요한데요. 저희 플레이디에서는 기존에 A-Square Site Analyst라는 로그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A-Square Site Analyst가 개발된 지 조금 오래되다 보니 사용자의 니즈를 모두 수렴해서 제공해드리기 어려워졌고,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분석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TERA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송미영 차장: 일단 첫째는 A-Square Site Analyst를 오랜 시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토대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또 지금의 시장 환경에서 사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능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김희연 과장: 기획에서 말씀 주신 부분을 고민하셨다면, 저희 개발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사용률이 저조한 메뉴는 제공하지 않고, 필요성이 많고 실제로 사용 니즈가 많은 메뉴들을 더욱 세분화하고 확장해서 구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TERA의 특장점을 말씀해주세요.
송미영 차장: 전환 및 전자상거래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특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페이지 분석만을 전환으로 보는 다른 업체들과 달리 TERA는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 체류시간이나 페이지 분석 같은 경우도 전환으로 잡을 수 있고, 버튼 액션 같은 부분도 전환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TERA는 타사 로그분석 시 100% 반송으로 체크되는 단일 페이지도 분석이 가능하죠. 마지막으로 A-Square Pro 쪽 솔루션과 연동이 되어 광고 매체 데이터 같은 부분도 같이 연동된 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Q.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송미영 차장: , 일단은 사이트 전체적인 현황을 바로 알 수 있는 실시간 분석이 제일 인기가 많고요. 유, 무료 포지션을 함께 볼 수 있는 유입 분석과 광고 매체 데이터만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광고 효과 분석도 인기가 많아요. 이 두 가지 메뉴는 기존에도 존재했지만, 시간대 일별, 월별이라는 세부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실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어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Q. TERA 기획자가 추천하는 솔루션 활용 꿀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송미영 차장: 저의 꿀팁이라면, 바이럴 마케팅 같은 경우에는 고급 설정에서 설정을 하게 되면 포스팅에 연결 URL이 바뀔 때마다 따로 포스팅을 수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 쪽 고급 설정에서 랜딩 URL을 바꿔주시면 자동으로 수정이 되거든요.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시면, 마케팅 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Q. TERA 개발 시 어려웠던 점은 없었나요?
최은규 팀장: 실시간 분석 구현 기능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집계하여 사용자에게 1초 단위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를 참고할만한 레퍼런스도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고, 여러 기술을 도입했죠. 또 개발 막바지에는 성능 개선을 위해 튜닝을 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Q. TERA 개발 후 가장 뿌듯했을 때가 있으셨다면 언제일까요?
김희연 과장: 사용자분들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죠. UI가 즉흥적이어서 사용하기 쉬워졌다, 또 어려운 용어가 많은데 도움말이나 가이드가 많아서 시스템에 대한 내용 이해도가 쉬워졌다, 설정의 자유도가 높아져서 사이트에 맞게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등 호평을 많이 들었어요. 힘들게 만든 만큼 주변 반응도 좋고 사용자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서 굉장히 뿌듯했고요. 그리고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TERA 향후 계획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유재신 실장: TERA의 서비스 개발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고요. 또 플레이디에서는 현재 여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솔루션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있습니다. TERA도 이미 A-Square Pro와 입찰, 보고서, 모니터링 기능이 연동되어 있죠. 추후 개발되는 서비스들과 시너지를 낼 포인트가 있는지 더욱 고민할 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활동 분석에 특화된 TERA! TERA를 직접 개발한 담당자들의 말에서 솔루션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TERA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