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금일 열린 KT '2018 상반기 CEO 표창 시상식'에서

플레이디가 온라인 마케팅 활동 분석 솔루션 TERA로 CEO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TERA는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정확한 분석 및 광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시스템 연동을 통해 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의 모니터링 및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사이트 운영과 온라인 마케팅을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지난 2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KT그룹 종합 온라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가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분석하는 솔루션 ‘테라’를 26일 출시했다.

로그란 사용자들이 사이트에 방문하여 남긴 흔적을 근거로 사이트 운영 및 방문 행태에 대한 정보다. 방문자 수, 방문 빈도, 방문자의 유입 검색어, 접속 통계 등의 데이터는 마케팅 자료로 유용하게 이용된다.

 

 

테라는 사용자 방문 행태와 전자 상거래 여부 등을 분석해 알려준다. 또 PC와 모바일 사이트를 개별로 분석할 수도 있다. 통합한 결과를 원한다면 PC·모바일을 한 번에 분석할 수도 있다. 방문자의 특성과 방문 형태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사이트에 접속 중인 사용자 수 및 방문수 추이, 유입 키워드와 유입 출처, 인기 페이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디 허욱헌 대표는 “테라는 기존의 로그분석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사용자 맞춤 데이터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광고 관리 및 이슈 대응이 가능하다는 게 차별화 포인트”라며 “테라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사이트 운영과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디는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소셜 및 모바일광고 등 국내 주요 온라인 매체의 광고를 대행하는 온라인 광고 전문 대행사다. 지난달 엔서치마케팅에서 플레이디로 사명을 변경하고 데이터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100억원을 기록했다.

 

<기사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