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안녕하십니까, NSM 입니다.

 

NHN Search Marketing에서는 연말을 맞아

회사 근처의 아동 복지 시설 10곳에서 성탄 잔치를 진행하며, 특별한 송년회를 가졌는데요~

아래와 같이 관련 기사가 배포되었습니다.

 

 

NHN, 음주 대신 봉사 송년회 ‘눈길’

NHN 봉사 사진

[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길거리에 캐롤 송이 울려 퍼지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유독 조용하고 차분한 ‘연말 같지 않은’ 연말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매년 숙취와 두통으로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먹고 마시는 송년회 대신 주변을 둘러보며 이웃과 함께하는 송년회를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NHN서치마케팅 검색 본부는 지난 22일, 특별한 송년회를 가졌다. 총 200여명의 직원들이 20명씩 한 조를 이루어, 회사가 위치한 성남시 근처의 아동 복지 시설 10곳에서 성탄 잔치를 진행한 것이다.

이들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무료 공부방 ‘푸른학교’ 8개소와 저소득 가정 유아 어린이집 ‘푸른어린이집’, 장애아동과 공부방 아동이 이용하는 놀이 시설인 ‘심리운동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NSM 봉사 사진


어린이들은 낯선 이들의 방문에 당황하면서도, 학교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간식을 챙겨와 즐거운 놀이를 진행하는 어른들의 모습에 이내 미소를 되찾았다. 참여한 임직원들 역시, 매 해 반복되던 송년회 대신 즐거운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숙취 대신 보람과 나눔에서 비롯된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NHN은 또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몰래산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몰래산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직접 산타가 되고 싶은 임직원들이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올해는 총 250명의 임직원이 8개 단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선물을 준비해, 411명의 어린이와 미혼모에게 약 15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본 기사는 디지털데일리(11.12.29일자)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