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바로 '소통'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소한 것이라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몰랐던 점도 알게 되고 서로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디에서는 임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타운홀 미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 초 플레이디 타운홀 미팅 문화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 있죠?


2019 상반기 PlayD 타운홀 미팅 >> http://playd.blog/221444343123

 

지난 6월 26일 플레이디 하반기 타운홀 미팅이 열렸는데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타운홀 미팅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이번 타운홀 미팅도 지난 상반기에 이어 분당 라온스퀘어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약 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시작 전부터 장내가 붐볐습니다. 직원들을 위해 행사장 입구에 마련해놓은 푸짐한 간식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JUMP UP PlayD!'란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2019년 플레이디의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변경되는 정책과 추가되는 복지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과 상반기 플레이디를 빛낸 팀에 주어지는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상한 팀에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어 많은 분들의 부러움을 받았답니다.

 


 

2부는 명사 특강의 시간으로 꾸며졌는데요. 이날 유쾌한 입담과 재치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박지선 씨가 강연자로 등장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습니다. HOT와 스폰지밥의 덕후로 알려진 박지선 씨는 "좋아하는 일을 주변에 말하고 행동하다 보면 기회가 생긴다"라며 "생각만 하다 보면, 생각으로 끝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일과 관련된 일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를 하다 보면 인생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3부는 임원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임원들이 무대로 나와 플레이디인들이 포스트잇에 작성한 질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회사에 관한 궁금점은 물론이고 체력 관리 방법, 소주 취향 등 개인적인 질문도 많이 나와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하계 휴양소 추첨 시간이었는데요!! 지난 달에 소개해드린 하계 휴양소 복지 기억하시나요~? 이날 모두가 기다리던 휴양소 추첨 시간이 있었답니다. 송도 쉐라톤 그랜드 호텔 30명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15명, 총 45명의 직원들에게 행운이 돌아갔습니다. 경쟁률이 제일 높았던 날은 무려 26:1이었다고 합니다. (떨어진 1人은 마냥 부럽.. 부럽습니다ㅠ)

 

플레이디 하계 휴양 시설(송도&강릉) >> http://playd.blog/221561093002

 

타운홀 미팅은 허욱헌 사장님의 마무리 멘트로 끝을 맺었습니다. "플레이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상반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플레이디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되는 하반기, 신뢰와 격려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퍼스트 무버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자"라고 말했습니다.

 

올 하반기, 더욱 성장할 플레이디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2019 플레이디 하반기 타운홀 미팅은 아래의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