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문서 작성!

제안서나 기획안은 자신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상대방이 무얼 듣고 싶어 하는지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선 상대방이 처한 문제를 짚어내야 하죠.

 

KT그룹 온라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PlayD)에서는 지난 화요일(4/16) 제안서 작성에 도움을 주는 기획 노하우에 대한 강의가 열렸는데요. 이날 강의는 '기획의 정석'을 집필한 기획스쿨 이사 박신영 강사가 플레이디의 직원들에게 제안서 작성의 미션을 주고, 해당 미션에 대해 직접 코멘트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효과적인 제안서 작성을 위해서는 '불만'을 짚어라!

제안서나 기획안을 작성할 때 우선 상대방의 '문제'와 '불만'을 수집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처한 고충을 언급한 제안서는 시작부터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죠. 예컨대, 첫 페이지에서부터 회사소개 처럼 '우리' 대해서만 나열하는 내용은 시작부터 '상대방'을 언급한 제안서보다 매력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박신영 강사는 "효과적인 글을 쓰려면, 상대방의 고민 먼저 언급하고, 해당 문제에 대한 원인을 언급한 후 해결책(제안)을 전달하는 3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좌뇌 한줄! 우뇌 한줄! 이성과 감성의 조화

이성과 감성이 조화된 장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사장님 이런 문제로 힘드시죠?"라는 식의 감성적인 말투로만 이루어진 장표는 도리어 상대방의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또, 수치와 딱딱한 내용으로만 구성된 장표는 이해와 공감을 구하기 어렵죠. 박신영 강사는 "감성적인 문구와 이를 뒷받침하는 수치가 배치된 장표가 클라이언트에게 '우리의 문제를 잘 아는구나' 하는 감동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문제에 숫자를 더해 명분 있는 제목을 만들자

문서를 작성할 때, 제목에 숫자를 더하면 상대방에게 더욱 와닿는 메시지를 줄 수 있습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를 없애자'라는 취지의 제안을 한다면, 제목에 종이값과 잉크값을 산출하여, '000만 원을 절약하기 위한 보고 간소화'라는 형식이 단순히 '보고 간소화'란 제목보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이죠. 박신영 강사는 "제안서를 작성할 때에는 제목에서부터 대입할 수 있는 숫자를 넣어주면 상대방이 전개될 내용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플레이디人들은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광고주에게 플레이디의 경쟁력을 어떻게 홍보할까 고민하는데요. 강연은 공감의 '정석'이 있는 제안서 작성법을 피드백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제안서를 작성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중요한 것은 '듣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게 되었어요.

머리로는 늘 이해되지만, 할 때마다 잘되지 않아 어려웠던 기획의 과정을 확실히 정립할 수 있어서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이상, No.1 데이터 마케팅 컴퍼니 플레이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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