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컬럼

안녕하세요 NHN Search Marketing 변정애 책임AE입니다.

 

2009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더니 어느덧 2010년 경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 저를 믿어주신 우리 대표님들과 담당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런 저의 감사한 마음을 글로써 다 표현을 드리기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작게 나마 성심 성의껏 표현 드리고자 합니다.  

 

나만의 웨딩 광고 관리노하우

 

누구나 한번쯤은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나로 시작해 둘이 되는 인생의 첫 관문인 결혼은 인륜지대사인만큼 신중해야 합니다. 보통 복잡한 결혼준비보단, 편리하고 경제적인 결혼준비 업체를 많이 선정하게 됩니다. 사용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우리의 서비스가 그런 유저들에게 잘 전달 되도록 마케팅 전략을 잘 수립하시길 바랍니다.

 

사이트 완성도에 따라 광고 시작 시점을 달리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홈페이지만 있으면 광고 시작을 할 수 있었던 때는 이제 끝났습니다. 경쟁력이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요즘, 어떨까요? , 현재 잘 나가고 있지만 경쟁업체의 새로운 상품이 런칭 될 때 여전히 사업이 번창할까요? 완성도가 높은 사이트와 아닌 사이트는 반드시 광고 노출 시점은 달라야 합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첫 인상이 중요하듯, 첫 방문한 고객이 내 사이트에 대한 느낌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고객은 사이트를 가장 냉정하게 판단하는 좋은 선생이니까요.

 

사이트는 많고, 광고 노출 영역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우선 저는 사이트의 특성과 완성도를 꼼꼼히 살핀 후 광고 노출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견례, 예식장, 사진,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한복, 예물, 예단, 혼수, 부케, 청첩장, 웨딩카, 신혼여행.. 더 나아가 웨딩 도우미까지 여러 서비스 중, 가장 주력으로 진행하시는 부분을 강조하여 광고 예산설정 및 노출 영역 설정을 결정하셔야 합니다.

 

광고가 시작되었다면 수익성이 가장 높고, 가장 차별화된 서비스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전략에 따라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인 이벤트와 시기에 따른 이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유저들이 궁금해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사이트로 인지도를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또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상품과 이벤트의 만남은 더 없이 효자인 상품이 되실 겁니다.

 

수많은 유저의 방문을 원하신다면,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세요.

사이트 방문 시 팝업형태의 홍보창을 노출시키거나 이벤트 게시판을 찾기 쉬운 사이트 상단에 카테고리화 합니다.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현재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항상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필요한 이벤트 일지라도 알리지 않는다면 이벤트의 의미는 없습니다.

 

나만의 홍보전략을 통해, 내 사이트의 특색을 찾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특별한 색이 없다면 유저들은 수많은 사이트 내에서 기억하지 못 할 것입니다. 삼성, 네이버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특색이 있는지 연상되시나요? 각각의 카테고리 중에서 나만의 특색을 찾아 가는 노력을 하신다면 색을 통해서 만도 수 많은 유저들은 내 사이트를 오래 기억하실 겁니다.

 

 

이런 담당자가 되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정해진 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상품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고, 글을 주고 받고, 영화를 보고 편리한 세상이긴 하나, 정이 그리운 세상이기도 합니다. 항상 귀를 열겠습니다. 언제든 마음을 열고 있겠습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고민을 덜어드릴 자세로, 사장님들의 성공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