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컬럼

페이스북 광고는 저렴한 광고비 대비 높은 도달률과 섬세한 타깃팅으로 많은 광고주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상품이 다양하고 타깃팅이 어려워 광고 효과를 높이기가 쉽지 않은데요. 

많은 광고주님들이 엔서치마케팅의 컨설턴트(AE)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페이스북 비즈니스(https://www.facebook.com/business/success) 페이지에서 성공적인 광고 사례로 소개된 오렌지에비뉴를 소개해드립니다.

 

 

Case: 오렌지에비뉴(https://www.facebook.com/orangeavecokr)

 


 

오렌지에비뉴는 코웰패션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온라인 속옷 쇼핑몰로, 푸마, 아디다스, 리복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서 독점 생산 및 유통하고 있습니다. 

 

 

Problem

1. 단순한 광고 집행으로 낮은 전환율

오렌지에비뉴는 페이스북 픽셀을 활용한 전환 광고를 활용하지 않고 단순 웹사이트 클릭 광고만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세분화된 타깃팅이 불가능해 실제 광고 유입이 전환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 광고 소재 관리 미흡

오렌지에비뉴는 속옷 쇼핑몰이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광고 소재 이미지가 거절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이때 웹사이트 클릭 광고만 집행하고 있어 이미지가 거절당한 경우 광고가 전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Goal

광고를 통한 실제 매출 발생(전환) 및 광고 노출 중단 예방

 

 

Solution

1. 페이스북 픽셀을 활용하여 타깃팅 세분화, 맞춤광고 노출

  

[이미지 출처: https://www.facebook.com/business/success/orange-avenue ]

 

더 많은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페이스북 픽셀을 이용해 타깃을 세분화 했습니다. 인구통계학적 기준만으로 타깃을 구분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상품에 관심이 높거나 과거 상품 구매와 관련된 행동을 보여 전환 가능성이 높은 광고주를 타깃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세분화된 그룹별로 매력적인 광고 소재를 선택하여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엔서치마케팅이 설정한 타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타깃 1: 상세 페이지를 조회한 후 구매하지 않은 그룹으로, 할인이 적용된 상품을 노출하여 실제 구매 유도

2) 타깃 2: 구매 고객과 유사한 인구통계학적 특징을 가진 그룹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타깃 그룹이기 때문에 인기 상품을 광고 소재로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노출

 

 

2. 다이내믹 광고(Dynamic Ads) 활용

페이스북의 다이내믹 광고 상품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다이내믹 광고는 대규모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집행할 때 광고 관련성이 높은 고객을 세분화하여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페이스북의 광고 상품입니다.

  

오렌지에비뉴 전담 컨설팅한 정혜진 AE는 다이내믹 광고 상품을 활용해 보다 광고 관련성이 높은 고객을 찾아내 광고를 내보냄으로써 전환율을 높이는데 집중했습니다. 다이내믹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특정 행동을 취한 사람을 타깃 그룹으로 설정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렌지에비뉴의 구매 전환을 높이기 위해 상향 판매, 교차판매 All product 세트를 이용하여 ‘상품 조회 후 10일 동안 구매하지 않은’ 타깃을 뽑아 라마인드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3. 슬라이드형 광고 활용

온라인 쇼핑몰인 만큼 다양한 상품을 광고를통해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 상품을 카탈로그처럼 노출할 수 있는 슬라이드형 광고를 오렌지에비뉴 광고에 활용했습니다. 일명 ‘회전목마 광고’로 불리는 슬라이드형 광고는 하나의 광고에 복수의 그림이나 링크를 소개할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형태입니다. 

 

슬라이드형 광고 알아보기 >>

 

우선 슬라이드형 광고에 최적화된 소재를 위해 오렌지에비뉴 웹사이트에 등록된 상품 이미지를 수정했습니다. 또 연관성이 높은 상품들로 구성해 광고를 하나의 카탈로그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슬라이드형 광고 활용을 통해 기존에 광고 소재 이미지가 거절당하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광고를 통한 웹사이트 유입도 늘었습니다.

 

 

Performance 

 

  

“facebook 픽셀 설치를 통해 맞춤 타깃과 유사 타깃, 그리고 다이내믹 광고 운영을 하면서 보다 정확한 타깃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해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DPA 광고로 더 나은 모바일 성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facebook을 통해 오렌지에비뉴 고객들의 정확한 구매 패턴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기획할 수 있었습니다.”  – 정혜진 AE

 

 

웹사이트 클릭 광고만 집행해 낮은 광고 전환과 광고 중단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오렌지에비뉴. 엔서치마케팅의 컨설팅을 통해 페이스북 픽셀 삽입 후 맞춤 타깃 및 유사 타깃 전환 광고를 이용하여 광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이내믹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구매 전환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1.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 6배

2. 다이내믹 광고를 활용한 수익률 증가(2달간)

3. facebook을 통한 매출 상승 5배(타 온라인 매체 매출 대비)

 

 

광고 상품 범람의 시대, 어떤 광고를 어떻게 선택하여 집행하느냐가 광고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이번 오렌지에비뉴의 사례는 타깃 모수가 많은 페이스북 등 소셜 광고에서는 관련성 높은 타깃 선정과 적절한 상품 활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케이스입니다. 엔서치마케팅의 소셜 광고 전문가들과 함께 성공적인 소셜 광고를 집행해보시기 바랍니다!

 

 

※ NSM 페이스북 광고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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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