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컬럼

지난 11월 22일, 네이버 플랫폼의 주요 주체인 비즈니스 파트너(광고주,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 스타트업 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NAVER CONNECT 2017'이 열렸습니다.
엔서치가 열심히 보고, 듣고 온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1. Opening Remarks / 김상헌 CEO

김상헌 현 네이버 CEO의 Opening Remarks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7월 자회사 라인이 일본·미국 증시에 동시 상장한 2016년은,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초석을 다진 해였다며, 네이버의 도약에 필요한 두 가지 키워드로 '기술'과 '글로벌'을 꼽았습니다.

기술이 더해진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도전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강한 의지와, 네이버만의 강점인 글로벌 서비스를 결합해 더 많은 기회를 파트너사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 Keynote Speech / 한성숙 서비스 총괄 부사장

차기 네이버 CEO 내정자인 한성숙 서비스 총괄 부사장의 Keynote Speech.
스몰 비즈니스와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 강화를 서두로, 앞으로 5년간 컨텐츠 및 기술 분야에 5,000억 원을 투자해 스몰 비즈니스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쇼핑몰 창업을 지원하고 일러스트 등의 창작물을 온라인상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 꽃’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프로젝트 꽃'의 목표는 쉽게 창업하고, 사업이 의미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글로벌에서 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꽃'은 한성숙 CEO 내정자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소규모 창업가와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배출한 신규 쇼핑 창업자(창업 후 3개월 내 3백만 원 이상 거래 발생 사업자) 수가 2016년 11월 1,100천 명을 넘겼고,  연 매출 1억 원 이상 달성 사업자(월 8백만 원 거래 발생 사업자) 수도 5,500명에 달한다니 놀라웠습니다.


 

네이버는 스몰 비즈니스 창업자들이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네이버 톡톡, 네이버 예약, 데이어 랩, 네이버 로그인, 네이버 페이, 네이버 번역기, 스토어 팜, 스마트에디터 등 다양한 도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추구하는 것은 첨단 기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여 모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키는 것! 2017년에도 네이버는 스몰 비즈니스와 창작자를 돕는 서포터로서 쉽게 창업하고, 사업이 의미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글로벌에서 통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며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으로 한 부사장의 스피치가 끝났습니다.


 

 

3. Special Talk - 네이버 프로젝트 '꽃' 이야기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주인공인 스몰 비즈니스의 대표들이 네이버 플랫폼으로 만든 성공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스타일윈도' 입점 업체 '아벨'과 '리빙윈도' 입점하여 성공한 '오체어스' 대표의 리얼한 성공담이 이어졌습니다. 인천 부평 지하상가 8평에서 10년을 운영했던 아벨은 네이버 스타일윈도를 통해 한 달 매출을 하루 만에 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지난 5월 월 매출 1억을 찍고, 10월에는 최고 매출을 올렸다고 하네요. 리빙윈도에 입점한 오체어스는 많은 상품을 보여주기 위해서 넓은 공간이 필요한 가구 편집매장의 특성상 어려움이 많았지만, 네이버 리빙윈도를 통해 가구 매장의 한계를 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블로그를 운영하듯 스토리를 담아 상품을 설명할 수 있는 쇼핑윈도 플랫폼과, 단골을 관리하거나 구매자와 빠르게 상담할 수 있는 네이버 톡톡히 매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4. 네이버 비즈니스 2017 / 최인혁 Creative Business 총괄 부사장

2017년 사업 방향에 참고할 수 있는 네이버의 비즈니스 서비스와 플랫폼의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개발자 출신인 최인혁 부사장은 "개발자가 비즈니스 플랫폼을 총괄한다는 것은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자에게 최적의 비즈니스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네이버의 의지"라며, 무료 비즈니스 플랫폼과 광고 플랫폼,  그리고 각 비즈니스 툴에 적용되어 있는 기계 학습, 자연어 처리,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와 같은 기술을 고도화해 비즈니스 서비스를 돕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사업자는 상품 컨텐츠를 만들고 판매하고 후기를 참고하여 보완하며 '성공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이용자는 원하는 것을 찾고 구매하고 이용 후기를 남기며 '더 나은 소비를'하는 것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서라며, 사업자에게는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비즈니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용자에게는 수많은 정보 중 자신에게 필요한 최적의 소비/구매 정보를 거부감 없이 만나게 하는 것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입니다.


 

네이버가 사업자들에게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은 크게 아래 3가지로 분류됩니다.
1) 컨텐츠 생산 플랫폼
-사업자가 컨텐츠를 무료로 쉽게 등록하고 잘 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마이비즈니스, 스토어 팜, 모두, 블로그, 포스트, 카페 등
2) 트랜잭션 플랫폼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이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회원가입, 비밀번호 관리부담을 줄어주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네아로), 비즈넘버, 네이버 톡톡, 네이버 예약, 네이버 페이
3) 광고 플랫폼
-누구나 쉽고 빠르게, 광고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다양한 광고 상품(웹사이트 검색광고, 쇼핑 검색광고, 컨텐츠 검색광고, 브랜드 검색광고) 통합 마케팅 가능


빅데이터를 넘어(Beyond BIG DATA) 각 영역에서 스몰 비즈니스 하나 하나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마이크로 빅데이터(MICRO BIG DATA)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얘기로 세션을 마쳤습니다.


 

 

5.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네이버 서비스와 플랫폼 / 이건수 플레이스셀 리더

네이버는 사용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편리하게 비즈니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 검색, 예약, 톡톡, 비즈넘버 등을 출시하며 서비스와 플랫폼을 제공했다며,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네이버 서비스와 플랫폼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마이 비즈니스
마이비즈니스는 사업자들이 네이버에 주소, 전화번호, 업체명 등 입력하면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서비스로, 최근에는 업체사진, 메뉴정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업자에 맞게 가공한 데이터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 비즈니스에 등록된 사업자수는 200만 이며, 200만개의 업체별 상세 페이지 이용자는 월간 2,500만이나 된다고 합니다.

비즈넘버
네이버에만 노출되는 전용번호로 영구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이며, 네이버 TTS(Text to Speech) 기술을 적용하여, 문구만 입력하면 나만의 통화 연결음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메모도 입력 가능하고, 매체 효과 확인용 비즈넘버도 추가로 발급할 수 있는 등 좋은 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모두 & 네이버 톡톡
네이버의 모바일홈 제작 서비스 ‘모두’는 업종별로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고, 친구 추가 없이도 고객과 대화가 가능한 네이버 톡톡은 14만 스몰 비즈니스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예약과 결제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네이버 예약. 많은 분들이 이용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전화 예약은 취소한다고 말하기 미안해서 연락도 없이 안오는 경우가 많은데, 네이버 예약은 버튼 하나로 취소가 가능하니 노쇼가 거의 없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네아로(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지난달 기준으로 월간 이용자가 8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셜 로그인 서비스 '네아로'.
해피 캠퍼스의 경우 네아로를 달고 신규 가입자 22배, 매출 15%, 아이디/비번 찾기 CS가 53%나 줄었다고 합니다. 타 SNS 대비 압도적인 신규 가입자를 보이는 네이로는, 현재 6,400여개 사이트에서 적용 중이라고 합니다.

 

 

네이버는 스타트업에게 컨텐츠 협력과 플랫폼 제공 측면에서 스타트업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은 4대 분야(먹고, 자고, 놀고, 꾸미고) 위주로 협력을 해서 현재 식신, 망고플레이트, 야놀자, 여기어때, 모두의 주차장 등 20여개의 스타트업과 제휴를 맺고 있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스타트업과의 다양한 협업 사례를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6. 네이버 검색광고 플랫폼 및 상품 전략 / 이일구 Creative Business 비즈검색상품 리더

네이버 검색 중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 등 상거래 관련 검색 비중이 40%나 될 정도로, 네이버에서 광고는 단순히 홍보의 수단이 아니라 자체로서 귀중한 정보이며 가치 있는 컨텐츠라는 얘기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기준으로 네이버 검색광고 집행광고비 100만 원 미만의 광고주가 전체의 89%에 달할 정도로 네이버 검색광고는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홈페이지가 없더라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미 블로그, 카페로 월 32,000명의 광고주가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모바일 홈 제작 서비스인 ‘모두'를 통해서도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은 광고주 분들이 집행하는 SNS 광고와 네이버 검색광고에 대한 비교도 있었습니다.
SNS 광고는 '과거'에 내가 올린 게시물을 바탕으로 '추정'을 하는데 반해, 네이버 검색광고는 '현재' 시점에서 '실제'로 '당장 필요한 것'에 대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SNS 광고는 위치, 인구통계학적 특성, 과거 행동 등의 정보를 활용하여 타게팅을 잘 할 수 있지만, 타게팅이 정밀해질수록 '내 정보가 너무 많이 세어 나가는 건 아닌가'하는 불안감과 불쾌감도 커지는 아이러니가 있는 반면, 검색광고는 타기팅이 정밀해질수록 좋은 정보라는 비교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러한 정밀함을 바탕으로 2016년 현재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를 통한 구매전환율은 2011년에 비해 2.5배나 높아졌고, 전환율이 37%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검색광고는 사업자에게 나의 상품을 원하는 고객을 바로 찾아주는 가장 정확한 핀포인트 마케팅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네이버는 정보검색 기법, 기계 학습, 자연어 처리,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기술 마이크로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타게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검색어마다 더 적합한 정보가 선택되는데, 예를 들면 '여행지'를 검색하면 가격이 먼저 보이고 '학원'을 검색하면 위치와 리뷰 등이 먼저 보이는 등 이용자의 반응에 따라 검색광고는 보다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7일, 쇼핑 사업자들이 신상품과 프로모션을 알릴 수 있도록 쇼핑 검색광고를 선보였는데요, 네이버 쇼핑 검색광고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쇼핑 검색광고는 다양한 상품을 네이버 쇼핑 영역에 노출 쇼핑 영역 상단에 안정적으로 노출해 소비자들에게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지만, 네이버 쇼핑 품질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상품 정보가 충실하면 품질이 더욱 정교해지고 이에 따라 광고 효과도 개선되므로 이를 잘 활용한다면 쇼핑 검색 광고는 이용자와 쇼핑 사업자들에게 가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이버 쇼핑 주간 이용자 수가 무려 1200만에 달하는데, 이용자의 만족에 따라 광고 노출 기회를 축소 또는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쇼핑 검색광고의 성과는 네이버 애널리틱스 분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자사의 홈페이지로 들어온 경로,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4만 명의 광고주가 이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자의 반응을 넘어서 이제 이용자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이것이 바로 검색광고를 통한 네이버 페이 포인트 리워드입니다.
네이버 페이 포인트 리워드는 쇼핑 검색광고에서 시작해 네이버 페이로 구매하면 명시된 포인트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네이버 재원을 통해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면 결국 이용자의 구매가 증가하고 더불어 광고주의 광고 효과까지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순환 사이클을 강화해 광고주, 소비자에게 리워드가 제공되는 범위와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네이버 브랜딩 광고의 효과적 활용 / 이상철 Creative Business 비즈컨텐츠 리더

비자가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비즈니스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소비자가 네이버를 이용하는 상황과 니즈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네이버는 소비자의 접점별로 비즈컨텐츠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흐름을 검토 및 분석하여 사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비즈컨텐츠 라인업을 보강하였고, 이는 컨텐츠DA, 파워컨텐츠, NEW 브랜드검색입니다.

 

1) 컨텐츠DA
컨텐츠DA는 패션 뷰티판처럼 관심사를 둘러보는 소비자를 위한 것으로, 컨텐츠DA를 통해 관심분야의 비즈컨텐츠로 연결이 됩니다.

컨텐츠DA는 소비자들이 찾아보기 힘든 유용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광고임을 밝히고, 브랜드를 명시했을 때 브랜드 호감도가 높아지며, 주제나 검색어 관련된 정보 중심의 간접 홍보를 할수록 구매 의향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2) 파워컨텐츠
파워컨텐츠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여 소비자와 신뢰를 형성하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만든 광고 상품입니다.

즉, 사용자의 니즈는 있으나 채워지지 않는 양질의 정보를 사업자가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블로그, 카페, 포스트 등 다양한 컨텐츠 제작도구를 활용할 수 있고, 편리한 컨텐츠 제작을 위해 Smart Editor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쉽게 컨텐츠를 제작, 편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률, 보험, 어학, 의료, 웨딩 등 현재 24개 업종에 최적의 키워드를 제공 중이며 상품 키워드까지 체계적으로 확대 예정입니다.



3) NEW 브랜드검색
NEW 브랜드검색은 기존 브랜드검색에 컨텐츠 정보가 추가된 형태와 이미지 정보가 추가된 형태를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중요 정보 요소에 키워드나 성별 소재 타게팅 기능을 제공하여 정보 전달력을 강화한 상품이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주제별 특화 검색으로 진화 예정입니다.


지난 7월 개편한 네이버 검색광고 플랫폼은 ONE 플랫폼의 토대로, 2017년에는 파워컨텐츠, 브랜드검색, 지역광고 등을 통합할 것이며, 모듈화된 설계로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해 광고주에게 효과 있는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플랫폼은 다양한 광고 상품 활용 노하우가 축적되어 상황별 활용 방안 가이드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네이버는 사업자의 광고 효과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하나로 담아내는 차별화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며, 편리하고 자동화된 광고 플랫폼을 위해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는 얘기로 모든 세션이 끝났습니다

 

 

네이버가 추구하는 것은 첨단 기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여 모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키는 것.

점점 다양해지는 비즈니스 도구를 스몰 비즈니스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모두 한 곳에 통합하는 '원플랫폼'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