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컬럼

전통적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선호 받는 매체는 네이버 검색광고인데요. CPC(Cost Per Click) 광고인 탓에 적은 예산으로도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매체에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광고주들이 네이버 검색광고를 선호했습니다. 

 

그러나 진입장벽이 낮고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의 반작용으로 다수의 자본이 한 매체 영역에 몰림에 따라 자연스레 경쟁이 치열해졌고 광고 단가도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광고 최적 효율 매체로써 네이버 검색광고만 운영하기에는 높은 비용이 따르는 리스크가 생기게 된 거죠. 

 

이처럼 높아지는 온라인 광고의 리스크에 대해 많은 광고주분들이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플레이디의 온라인 광고 리스크 분산 및 효율 최적화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하나마이>

 

1. 광고주 소개

: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하나마이는 먹는 콜라겐, 유산균 등 고품질 기능 식품을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뷰티 & 헬스 브랜드입니다.

 

​2. 제안 배경

: 기존 하나마이는 네이버 검색광고를 중점적으로 집행해왔는데요. 제약업계 빅 브랜드의 시장 진출, 경쟁사의 활발한 마케팅 등으로 검색광고 입찰 경쟁이 치열해져 전환 단가 하락에 대한 니즈가 있었습니다.

 

3. 주요 KPI

1) 매체 다변화를 통한 기능 식품 관심 사용자 접점 확장

2) 자사 홈페이지 재방문 및 구매 유도

 

4. 집행 전략

1) 검색광고 전략 개선 : 홈쇼핑 키워드 등 관련 주요 이슈 키워드 확장을 통한 1차 사용자 접점 확장

2) 배너광고 추가 운영 : 검색광고 유입 사용자에 대한 리마케팅 광고를 통해 관심 사용자에 대한 지속적인 접점 유지 및 구매 유도

 

5. 운영 결과

: 하나마이는 매체 추가 운영을 통해 전년도 동기 대비 재방문율 및 ROAS 증가를 통한 다매체 클릭단가와 전환 단가 하락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추후 추가적인 매체 확장을 목적으로 플레이디와 커뮤니케이션 중에 있습니다.

 

심화된 경쟁으로 하나의 매체에 의존하기보다는 매체 다변화를 통한 리스크 분산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어떤 매체가 좋을지,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플레이디 전문 컨설턴트의 최적화된 컨설팅을 통해 매체 운영의 고민을 해소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