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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디의 직원 복지 중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복지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한 달에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PS Day입니다.

PS는 Punch Stress를 줄인 것으로, 근무 시간을 줄이고 자유 시간을 가지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날입니다.

 

PS Day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만 해도 퇴근만 2시간 일찍 할 수 있었는데, 직원들의 많은 요구에 2015년에 ​출근 시간에도 적용하여 출근을 2시간 늦게 할 수도 있게 한 번 업그레이드가 되었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PS Day가 이번에 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이제 매월 1회 3시간 늦게 출근하거나, 3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2시간의 자유로도 행복했는데, 무려 3시간이라니!!

 

플레이디는 평상시에는 10시에 출근해서 7시에 퇴근을 하는데.

​이 날만은 점심시간을 훌쩍 지나 2시에 출근하거나, 4시에 퇴근할 수 있어서 잠깐의 자유를 만끽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반차가 4시간이니, 반차와도 비슷한 PS Day~!

이 꿀맛 같은 PS Day 덕분에 매달 PS Day를 언제 쓸지 고민하며 더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PS Day뿐만 아니라 2019년을 맞아 플레이디의 복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는데요~

KT 그룹 온라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의 복지 자랑은 쭉~ 계속됩니다~!